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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이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를 오바마 대통령에게 호소하는 전면광고를 실어 눈길을 끌고 있다.
‘7인 그룹’ 명의의 이날 광고는 ‘북한으로 불리는 지옥을 너그럽게 봐주시렵니까?’라는 제목의 헤드카피와 함께 오바마 대통령에게 북한의 납치 문제와 인권 유린을 해결하도록 나서줄 것을 호소하는 편지 형식으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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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이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를 오바마 대통령에게 호소하는 전면광고를 실어 눈길을 끌고 있다.
‘7인 그룹’ 명의의 이날 광고는 ‘북한으로 불리는 지옥을 너그럽게 봐주시렵니까?’라는 제목의 헤드카피와 함께 오바마 대통령에게 북한의 납치 문제와 인권 유린을 해결하도록 나서줄 것을 호소하는 편지 형식으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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