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의 고려아연에 대해 적극매수와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의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1분기 매출액은 5,233억원(YoY -16.5%), 영업이익은 1,131억원(YoY 8.3%)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은 시장컨센서스 대비로는 24% 상회하는 호(好)실적 기록 뿐만아니라, 경기불황에도 불구 국내 주요철강사 중 최대 영업이익률 기록했다. 아연가격이 전년동기대비 52% 하락하였으나, 환율은 48% 상승하여 가격하락이 상쇄됐다.
영업외수지는 호주법인 지분법손실 204억 및 환손실 122억원 포함 173억원 감소하여 세전이익 958억 기록했고 주력인 아연/연의 내수판매는 건설 및 자동차업종 부진으로 각각 13%, 42% 감소하였으나, 비철가격 상승 및 중국향 수출확대로 아연/연 수출판매는 전분기대비 30%, 29% 각각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다.
도시광산을 보유한 진정한 녹색성장주로써 각국의 도시광산 프로젝트 추진으로 국내최대 유가금속 재생업체로서의 수혜 전망한다.
TSL공법을 이용한 부산물재처리로 환경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부가가치 50% 추가 창출 예상한다.
1분기 사상최대 은생산 기록에 주목하여 부산물 재처리로 Free Silver 회수량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메탈가격 상승으로 2분기 외형 및 영업이익도 증가할 전망이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930억원)대비 44% 증가하는 1,340억원 예상하며 신규 TC적용에 따른 실적악화 우려는 제한적이다.
이원재 연구원의 투자의견 적극매수, 목표주가 20만원 유지는 현주가의 예상PER은 6.4배로 저평가 수준이며 투자포인트는 경기불황에도 철강주중 최고 이익률 유지, 전년대비 영업이익 감소가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부산물 재처리를 통한 은(Silver)회수 확대로 은부문 수익기여도는 주력인 연부문 상회했으며 도시광산을 보유한 진정한 녹색성장주로의 수혜를 전망한다.
더구나 달러약세-환율하락 시나리오는 비철가격 상승을 동반하며 중국의 전기동, 아연, 연의 공급부족기조 심화 및 순수입 확대는 고려아연에긍정적인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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