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의 홍종길 연구원은 CJ인터넷(0371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19,500원을 유지했다.
홍 연구원은 "CJ인터넷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부합해 양호했고, 야구게임인 마구마구가 호조이고 수출 게임들의 현지 상용화 개시로 해외 로열티 수입이 증가하고, 심선온라인과 드래곤볼 온라인 등 신규 게임 서비스 개시로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2009년 예상 PER이 10.0배로 한국증권 유니버스 평균 14.4배 대비 낮아 높은 성장이성과 수익성에 비해 저평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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