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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커피피린스 1호점' 등 드라마에서 배우로 자리매김한 윤은혜가 올해 보석이 잘 어울리는 스타로 선정됐다.
윤은혜(24)는 30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09 한국국제보석시계 전시회 환영만찬회에서 올해의 '베스트 주얼리 레이디'로 뽑혔다.
이날 윤은혜는 "주얼리 레이디가 되서 영광이고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점점 보석들을 보게되면 기분이 좋고 예쁜 보석을 착용하면 품위가 느껴진다. 보석처럼 빛나고 어느 각도에서도 아름다운 배우 윤은혜가 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베스트 주얼리 레이디'는 올해 가장 보석이 잘 어울리는 여자연예인에게 주는 상으로 그동안 김혜수, 김현주, 한채영, 손예진, 한혜진, 김민정 등이 수상했다.
한편,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2009 한국국제보석시계 전시회'는 세계 각국 보석들을 한자리에 모아 아름다운 보석들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올해 보석을 가장 예쁘게 가공한 사람에게 시상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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