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크라이슬러, 파산보호 신청

뉴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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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뉴욕 자동차쇼에 크라이슬러의 200C 차종이 전시돼 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30일 크라이슬러의 파산보호 신청을 지지하며 크라이슬러가 곧 강력하고 경쟁력 있는 회사로 재탄생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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