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불구하고 현대백화점 4월 한 달간 누계 매출 신장율이 지난해에 비해 2.7% 증가했다. 특히 화장품이 30% 신장했으며, 명품 및 식품 여성캐주얼이 각각 15%,8 %, 4% 가량 신장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59억원으로 전년 동기(439억원)보다 4.7% 신장했으며, 1분기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9억원과 582억원으로 전년 1분기보다 각각 1.7%, 4.1% 신장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불경기속에서도 비용 절감을 통해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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