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는 화창한 날씨에 맞게 톱스타들이 대거 나들이에 나섰다.
먼저 11일에는 배우 김정은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회 입양의 날' 행사에 참석해 입양 홍보에 나섰다.
김정은은 "우연히 운이 좋아서 좋은 일에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시작했다"며 "예전에는 심각하게 생각 안했는데 해가 거듭 될 수록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다음날 12일, 서울 구로구 나인스에비뉴에서 열린 드라마 '아이리스' 제작발표회에서는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의 TOP 등 내놓아하는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한국형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제2의 한국전쟁을 막는 남한 첩보요원과 전쟁 음모를 꾸미는 북한 첩보요원의 숨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이다.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는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VIP 시사회가 열렸고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장서희, 김재욱, 조재현, 가수 양희은 등 유명 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연배우인 김동욱은 "서울대 출신 백수로 출연하는데 인테리한 날라리로 등장한다"며 "날라리라는 것이 놀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서울대 생답지 않은 품행을 보여준다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극본상과 작사작곡상을 수상하며 많은 관객들에게 인정을 받은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5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공연을 펼쳐진다.
16일 주말에는 서울 명동에서 배우 권상우가 커피전문점 '티어스'를 오픈해 화제를 모았다.
배우에서 CEO로 깜짝 변신한 권상우는 "단순히 돈을 번다는 생각보다 팬들과 함께 만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싶었고 좋은 일도 하고 싶어서 커피숍을 시작했다. 나중에 커피숍이 번창하면 사회 곳곳에 힘든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도 하고 싶었다"라고 오픈 소감을 말했다.
특히, 권상우는 직접 커피 제조시범을 선보였고 만든 커피를 팬들에게 직접 건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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