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추천종목으로 카스, 신성델타테크, 삼영전자, 자이엘을 꼽으며 모두 '매수' 의견을 내놨다.
다음은 종목별 투자 의견과 평가이다.
대우증권은 카스[016920]가 재도약을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국내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해외공장 생산 본격화로 생산량 및 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 신성델타테크[065350]에 대해서는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1위 제품의 사업 파트너로 해외시장 적극 진출이 예정되어 있고 경쟁자 철수한 레드오션에서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이 회사는 안정적 국내 기반 위에 적극적인 해외시장 확장으로 향후 2년 내 매출과 영업이익 2배이상 성장할 것으로 대우증권은 예상했다.
삼영전자[005680]는 구조조정과 신제품으로 실적이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공장확장을 검토할만큼 힘든시기에도 매출이 호조를 이뤘다.
따라서 대우증권은 현재 주가는 자산가치만으로도 저평가됐다고 판단했다.
자이엘[053980]은 "팬캡"이라는 제품으로 독점 특허권을 따냈으며 매출이 500억까지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 회사는 영업이익률 40% 상회로 막강한 유통망을 가지고 있으며 재활용 안되는 재활용 쓰레기 필름류 포장재 처리 기술 특허도 취득해 효율적인 생산공정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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