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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플랫 슈즈 형태로 패션성을 강조한, 새로운 형태의 여성용 아쿠아 슈즈 '크로아제(CROISE)'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발을 서로 교차한다'는 뜻의 발레 용어인 '크로아제'는 발레 슈즈에서 영감을 얻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디자인돼, 기존 아쿠아슈즈와 차별화했다.
통풍성이 좋은 메시(Mesh) 소재와 X자 형태의 밴드를 사용해 편안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가볍고 슬림하게 제작해 활동성 또한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근 여성들에게 가장 널리 사랑 받는 플랫 슈즈 형태로, 수중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4만9000원.
한편, 휠라는 아쿠아 슈즈와 여름 샌들 출시를 기념, 관련 제품 구매 고객에게 실용적인 카드 지갑을 선물로 증정하는 행사를 5월 2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실시한다.(한정 수량으로 조기 품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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