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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6월 6일 중고생 2만여 명과 함께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한톨 나눔 축제'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모델 장윤주, 탤런트 박예진 이완·황정음·김동욱·김재욱, 가수 FT아일랜드 주얼리의 박정아·다비치, 아나운서 오상진 등은 아프리카 맨발의 어린이들에게 약 1만여 켤레 스니커즈 '스코노'신발을 기부하는 도네이션 행사를 위해 최근 미니북 촬영을 진행했다.
이에 스코노(SKONO)는 기부 도네이션 행사에 참여한 스타들의 미니북이 6월호 잡지 '쎄씨'에 실린다고 19일 밝혔다.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자선활동을 진행해온 '스코노' 마케팅실 정유진 과장은 "젊은 층이 유행만 따르고 자신만을 중시한다는 생각은 편견에 불과하다"며 "인터넷이라는 가상의 공간과 여유로워진 생활로 여행이 보편화되면서 국내뿐 아니라 먼 나라에서 벌어지는 부당한 일들에 관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모르는 그들에게 참여방법을 알려주는 가교 역할을 브랜드와 스타들이 앞장서서 하게 됐다"고 행사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대회 개최에 앞서 스코노는 한톨 나눔 축제 홍보대사 'FT아일랜드'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신발은 생명을 의미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아프리카 부르카나파소 어린이들에게 후원할 신발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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