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세균닥터, '성공 창업설명회' 개최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점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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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닥터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2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성공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벤토나이트를 주원료로 개발된 스킨케어와 함께 세균닥터만의 차별화된 시장전략, 환경 케어 제품의 지속적 출시, 영업점 관리 노하우, 성공창업 비결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창업설명회가 끝난 뒤에는 예비 창업자들이 제품에 대한 우수성 및 경쟁력을 점치기 위해 피부 케어 샘플이 제공될 예정이며, 이번 창업설명회는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세균닥터 측에 따르면 창업에 대한 부담비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소자본 및 무자본 창업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고의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본사에서는 이색 서비스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

2009년 현재 아토피 케어 시장은 5000억 원 정도의 시장 규모가 형성되어 있으며 환경바이러스 노출 등으로 인해 연간 20% 이상씩 시장규모가 성장하고 있어 소액 및 무자본 창업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신청은 대표전화(1588-9580) 또는 세균닥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세균닥터는 아토피 케어 기술의 남다른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습제에서 완화제로의 진화를 꿈꾸고 있는 기업으로 업계에서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아토피 케어 기술은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벤토나이트를 주원료로 개발된 제품으로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세균닥터는 '성공 창업설명회'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지속적으로 열어 나갈 예정이며, 전국적 영업망 구축을 통해 환경 케어와 관련 기업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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