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이 액토즈소프트(052790)를 저평가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21일 이창영 동양종합금융증권 연구원은 액토즈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 22,000원을 제시했다.
이 연구원은 "중국에 '미르의전설 2, 3'을 서비스하고 있는 액토즈소프트는 향후 고성장이 기대되는 중국 등 해외에서의 매출 비중이 높아 성장 여지가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중국의 1위 온라인게임 퍼블리셔 Shanda가 지분 53.8%를 보유한 최대 주주이고, '미르의전설2'가 중국 내 선두게임으로서 프리미엄을 갖고 있다는 점 등이 시너지를 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미르의전설2'의 호조에 힘입어 09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4% 성장했고, 중국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58% 성장하여 동사 전체 매출의 약 8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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