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동영상] 김희선이 제안하는 올 여름 3가지 주부 패션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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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32)이 신세대 엄마들을 위한 올 여름 패션을 제안했다.

김희선은 지난 2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VOLL(볼)수록 아름다운 스타일 맘 김희선의 핫 썸머 아이템 패션 제안' 행사에서 엄마들이 체형도 커버하면서 세련되고 우아하게, 게다가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3가지 아이템을 선보였다.

먼저 제한한 패션 아이템은 바로 화이트 팬츠이다. 여름에 치마가 부담스러운 주부들에게는 화이트 팬츠로 가장 세련된 멋을 연출하고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어 30대 주부들에게는 꼭 필요한 패션이다. 몸매가 부담스러우면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의 블랙 재킷을 매치하면 날씬하게 연출할 수 있다.

두 번째 아이템은 모노톤의 탑으로, 유행을 타지 않고 제품을 선택해 알뜰하면서도 실용적인 면을 살렸다. 특히 모노톤의 탑은 짧은 팬츠와 입으면 시원한 리조트룩을, 긴 팬츠를 입으면 일상생활에서 입을 수 있다. 또, 하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 번째 아이템은 바로 옐로우 컬러 원피스이다. 올 여름 유행인 옐로우를 주부도 입을 수 있도록 톤다운 된 노란색을 추천했다. 김희선은 "우아하면서도 체형까지 커버해 주는 아이템으로 30대 신세대 엄마들이라면 하나는 꼭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다"며 추천했다. 벨트까지 작용하면 허리를 날씬하게 연출할 수 있다.

현제 신세대 주부로 가장을 꾸리고 있는 김희선은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30대 여성을 위한 캐주얼 브랜드인 VOLL(볼, www.evoll.co.kr)의 전속모델로 활동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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