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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 H&T가 고객을 위한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전지현 주연의 영화 '블러드' 를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H&T는 트랜디한 H&T 고객들의 감성 충전을 위해 올 초부터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번 이벤트는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보고 싶은 화제의 작품을 선별해 문화 생활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H&T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6월 11일 개봉하는 '블러드' 영화 예매권을 1인당 2매씩 증정한다. 당첨자는 6월 5일 홈페이지 발표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영화 '블러드'는 16세 뱀파이어 헌터의 복수극을 그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로 색다른 소재와 영화배우 전지현의 오랜만의 스크린 나들이 작이라는 점으로 개봉 전부터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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