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의 애널리스트 이주영 연구원은 29일 진로발효에 대해 "원가부담 감소로 2분기 이후 수익성 회복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진로발효[018120]는 연30.3만 드럼의 생산능력을 보유한 국내 1위 주정업체로 국내 총 10개 업체가 과점적 구조를 형성한 가운데 규모의 경제와 자금력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 연구원은 "2009년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타피오카 가격 하향 안정화 지속과 환율 안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고가 원재료가 1분기에 모두 소진됨에 따라 2분기 이후 원가부담이 감소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점진적인 경기회복과 롯데의 두산주류BG 인수에 따른 마케팅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1분기 감소했던 소주판매량과 주정판매량도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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