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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연아의 스케이트 가방'으로 주목받고 있는 '리모와'는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특별 한정판을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독일의 최고의 인증기관(TUV)에서 2004년과 2005년 '초경량 최우수 제품'으로 인정받은 리모와 살사(SALSA) 시리즈는 항공기 창문이나 대통령 차량의 경호용 방탄유리 등에 사용되는 최첨단 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 100%로 만들어졌다.
살사 블루(SALSA BLUE)는 파랑색을 즐겨 찾는 국내 이용자를 위해 독일 본사 공장에서 직접 제작한 한정판으로, 국내서만 구매 가능하다. 또한, 60Kg까지 하중을 수용할 수 있는 리모와 특허 멀티휠(Multiwheel)과 TSA 자물쇠가 기본 장착돼 있다.
리모와 관계자는 "6개 사이즈별로 각각 20여개정도 주문제작됐다"며 "청담동 매장과 롯데백화점 에비뉴·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70만원에서 93만원까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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