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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의 애널리스트 유종우 연구원은 LG전자를 유망종목으로 지목했다.
유 연구원은 LG전자[0665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22% 상향한 165,000원으로 제시했다.
그는 "단기적으로 기존 휴대폰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비용절감 등으로 실적추정치가 상향 조정됐다고 중장기적으로 스마트폰 경쟁업체들과의 격차가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 연구원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휴대폰업체들의 입지가 JIL(Joint Innovation Lab)을 통한 통신사업자들과의 협력으로 빠르게 강화될 전망"이라며 "OS(Operating System)부재의 약점이 극복되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판매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기존 스마트폰 강자들과의 경쟁력 격차도 빠르게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폰 시장은 휴대폰업체들이 OS 및 애플리케이션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폰 업체들의 사업영역 확대에 맞서 전세계 주요 통신사업자들이 소비자들이 하드웨어와 OS의 제약에서 벗어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 경험을 확대시키는 JIL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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