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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의 로망 몰디브에는 해마다 적게는 5개에서 많게는 10개의 리조트가 리뉴얼을 하거나 신규로 오픈 한다.
올해 오픈한 6성급 리조트 콘스탄스 할라벨리 (http://www.halaveli.com) 리조트는 몰디브 공항섬에서 수상비행기를 타고 20분가량 떨어진 아리 아툴(Ari Atoll)에 위치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콘스탄스 리조트 &호텔 그룹사가 운영하는 이 리조트는 도보로 약 35분 가량 소요되는 작은 섬에 비치와 수상 방갈로 총 74실의 규모로 지어졌으며 손상되지 않은 라군과 태양빛 가득 담은 해변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기 때문.
또한 Halaveli Wreck 라고 불리는 할라벨리 다이버 장소가 있을 만큼 몰디브 내에서는 유명한 지역이라 다이버와 해양스포츠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장소다.
몰디브풍의 느낌을 살린 콘스탄스 할라벨리 리조트는 아름다운 블루라군, 산호초 풍경과 함께 수영, 스노쿨링, 오션 다이빙, 캐터마린, 패러세일링, 윈드서핑등의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
이 리조트는 비치방갈로가 수상 방갈로보다 더 잘 되어있기 때문에 비치방갈로의 가격이 수상방갈로보다 더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200평까지 규모를 자랑하는 비치방갈로는 과히 규모면에서 몰디브에 있는 비치방갈로 중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50개의 비치프론트 방갈로는 외부에서 볼 때는 원뿔모양의 지붕 때문에 몰디비언 스타일의 멋스러움을 뿜어내고 있으나 내부는 19세기말 유럽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유지하고 있다. 모든 룸은 에어컨, 전화기, 미니바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방
갈로 뒤쪽편은 야자나무 와 열대식물의 수목이 멋스럽게 자리잡고 있으며 앞으로는 해변이 펼쳐져 있어 아름다운 해변과 라군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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