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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G20의 글로벌 재설계와 도전'을 주제로 열린 '2009 WEF 동아시아포럼' 첫번째 세션에서 패널로 참가한 안호영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왼쪽 세번째)이 발언하고 있다.
18일 세계경제포럼(WEF)주최하고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무역협회가 공동 후원하는 '2009 WEF 동아시아포럼'이 서울 하얏트 그랜드호텔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35개국 정부 관리와 글로벌 기업의 임원 등 380여명이 참석해 '글로벌 경제가 동아시아에 주는 함축적 의미'라는 주제로 금융위기 이후 세계경제질서 재편과 미래 신성장 동력에 관해 논의한다.
매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WEF의 지역포럼 가운데 하나인 '동아시아 포럼'은 2006년 도쿄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4회째 맞았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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