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의 애널리스트 최현재 연구원은 1일 대덕 GDS[00413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5,000원을 유지했다.
대덕 GDS의 2009년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의 108억원에서 137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매출액 추정치는 788억원에서 923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누가 상향조정했나요?주어가 없습니다.)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 것은 예상과 달리 강한 수요가 2분기에도 이어졌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환율 역시 1,200원대 중반이 지지되면서(지지된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쉽게 풀어서 써주세요.) 대덕 GDS의 외형 및 수익성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3분기는 전통적으로 전자부품 업체의 계절적 성수기이기 때문에 2분기의 선방으로 인해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분기 환율 안정화에 따라 약 100억원 정도의 KIKO 관련 이익이 기대된다. 최근 환율의 안정에 따라 KIKO 관련 추가 손실 발생 가능성이 낮아지고, 오히려 이익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영업 측면의 호조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누가 이렇게 보는 건가요? 주어가 없습니다. 써주세요.)
한편 대덕 GDS는 시가총액의 80%를 상회하는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400억원을 상회하는 현금창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배당 수익률 역시 4% 내외로 높은 수준이다. 5배 이하의 PER과 1.0배 이하의 PBR은 절대 저평가 수준으로 판단했다. (이 말이 왜 나왔는지 잘 모르겠어요...)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