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미국 공휴일인 독립기념일로 휴장함에 따라 유럽증권거래소는 거래량이 적고 한산했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전일대비 0.05% 상승한 4,236.28을 기록했고,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 지수는 0.10% 상승한 3,119.51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0.22% 하락한 4,708.21로 기록됐다.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강보합으로 출발한 유럽 증시는 미국 시장의 휴장으로 방향성을 찾지 못했다. 시간이 갈수록 주가에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을 만큼 적극적인 매수나 매도세가 나타나지 못했고 거래량도 크게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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