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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PC 제조사로 명성을 얻고 있는 (주)마이리플(www.ripple.co.kr)은 작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미니PC인 리플룩을 국내에 본격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월 최초로 공개된 ‘리플룩’은 유니크한 디자인과 넘치는 끼를 갖춘 슬림 PC로 언론에 소개되면서 국내에서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또한 지난 6월 열린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9’에서 해외 바이어들의 성원을 받으면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PC’로 어필하며, 출시전부터 해외에서 상담과 주문이 잇따르는 등 제품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시중에서 호평 속에 출시된 이 ‘리플’브랜드는 지난 2007년 7월에 미니ITX 폼팩터 기반 미니PC를 국내에 최초로 도입한 ‘리플 미니(Ripple.mini)’에 뿌리를 둔 것으로 ‘리플 미니’는 실용성과 합리성, 조화와 어울림, 가족과 여유 등의 컨셉에 기반을 둔 특징이 ‘리플룩’에서도 그대로 계승되었다.
미니PC‘리플룩’은 마이리플의 노하우가 집약된 결정체로서 PC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능형 공기흐름(Air-flow)을 구현하고 관련기술을 확보해 안정화된 하드웨어 특성을 지녔다.
‘리플룩’은 Stylish(멋드러진 디자인), Tiny(작은 크기), Low-Power(낮은 소비전력) 등을 구현함과 동시에, 미니 ITX 폼팩터의 한계로 지목되어 온 발열, 소음 등을 해결했다. 여기에 ‘월 마운트’를 이용해 모니터 후면 또는 벽에 PC를 부착할 수도 있다. 또한 잠금장치 역할을 하는 ‘Anti-theft Lock’ 기능을 갖추기도 했다.
마이리플 관계자는 “리플 미니가 첫 선을 보인지 2년만에, 그리고 행운의 수 7이 겹치는 7월 7일에 드디어 ‘리플룩’을 정식으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이 보는 그 순간 아찔함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리플룩’이 미니PC 시장에서 리플의 위상을 한껏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리플룩은 그동안 기능과 성능만이 강조되어 온 PC 시장에서 보기에도 좋고 쓰기에도 좋으며 놀기에도 좋은, 완벽한 PC를 ‘리플룩’이 구현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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