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럽 주요 증시가 하락세로 시작해 프랑스와 독일이 상승반전했다.
이날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0.75% 하락한 4127.17를 기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3.19% 상승한 4722.34,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2.31% 상승한 3052.08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소비 심리 위축과 유가 하락으로 지난주 내내 약세를 보인 유럽 증시는 이날 미국의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긍정적인 관망이 나오며 증시가 급등하자 매수세가 뒤따르며 상승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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