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동안 한국 만화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명탐정 코난'이 극장판으로 제작된다.
일본 만화가 아오야마 고쇼가 1996년 단행본으로 첫 선을 보인 만화 '명탐정 코난'이 애니메이션 극장판 '명탐정 코난 : 칠흑의 추적자'로 제작돼 만화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명탐정 코난'의 13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인 '칠흑의 추적자'는 극장판 시리즈 첫 번째에서 남도일을 코난으로 만든 검은 조직의 실체가 드러난다.
특히, 코난과 검은 조직과의 두뇌싸움과 하드코어 액션으로 흥미진진한 대결구도가 영화의 핵심축으로 등장한다.
애니메이션 극장판은 오는 30일에 국내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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