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H몰 박지성·루니 새겨진 맨유 티셔츠 판다

셔츠부터 맨유 로고, 사인 박힌 야구모자까지 총 14종 상품 준비

민윤준 기자

 

H몰(www.hmall.com) 현대백화점관은 오는 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시아투어 경기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식 인증한 기념 티셔츠를 판매한다고 최근 밝혔다.

박지성, 루니, 긱스 등 인기 선수들의 사진이 프린트된 셔츠부터 맨유 로고와 사인이 박힌 야구모자까지 총 14종의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모든 상품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정품 인증택이 부착되어 있다.

H몰은 행사 기간 동안 결제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15%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구매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맨유 로고 발목양말을,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한국 공식 맨유 로고 모자를 증정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박지성 선수의 골 세레머니가 프린트된 반팔 티셔츠(2만 9천원), 루니 백넘버가 적힌 여성용 PK셔츠(3만 9천원), 맨유 스타사인모자(3만 5천원), 맨유 손수건(9천원) 등이 있다.

H몰 관계자는 “박지성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티셔츠를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할인쿠폰과 사은품 등 쇼핑혜택도 풍성해 많은 축구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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