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는 21일(현지시간)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광산주 오름세의 영향으로 상승마감하며 강세를 7일 연속으로 이어나갔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가 37.55(0.85%) 상승한 4481.17로 마감했고,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63.82(1.27%) 상승한 5093.97로 장을 마감했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31.95(0.98%) 상승한 3302.89로 장을 마감했다.
슈로더 펀드의 유럽주식 담당 책임자 개리 클라크는 로이터 통신에 "유럽 주식시장의 주가 수익배율이 미국의 15 수준에 비해 11~12수준"으로 "유럽 주식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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