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의 애널리스트 황빈아 연구원은 22일 시장특징주로 참좋은레져, 자연과환경, 다날, 시공테크, JCE 등을 꼽았다.
◆참좋은레져 [094850]는 자전거 및 부품 제조, 여행 알선업체이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처의 행복도시에 세계 최고 수준의 자전거 교통망을 만든다는 소식에 자전거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고 황 연구원은 설명했다. 관련주로 에이모션, 삼천리자전거, 극동유화, 에스피지가 있다.
◆자연과환경[043910]은 철강사업(배관용 스테인레스 파이프 등), 환경·에너지사업(해외조림, 바이오디젤사업), 생태복원사업(환경복원, 조경원예, 수질사업, 투수보도블록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다. 황 연구원은 "미국 부동산 개발업체인 패더럴사가 2015년까지 9,200여 억 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새만금 관련주가 강세"라고 밝혔다. 관련주로 모헨즈, 동우, 토비스가 강세를 보였다.
◆다날[064260]은 휴대폰결제 등 유무선결제서비스 및 음악,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관련 컨텐츠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황 연구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정부가 오는 23일부터 개정된 저작권법을 시행하면서 휴대폰 결제 업체들에 대한 수혜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다. 관련주로는 모빌리언스가 있다.
◆시공테크[020710]는 박물과, 과학관, 전시관 설계, 설치 등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시 전문업체이다. 황 연구원은 "미국 페더럴사의 투자 소식에 따라 새만금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테마파크 건설 관련주 역시 동반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관련주로는 샤인시스템, 중앙디자인, 국보디자인 등이 있다.
◆JCE[067000]는 온라인 게임개발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을 한게임에 공급하는 채널링 서비스 계약 체결을 했다고 밝혔다. "한게임의 강력한 서비스 인프라와 JCE의 게임 개발력이 만나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황 연구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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