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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투자가 크게 활성화됐다.
ETF는 주식이나 채권, 통화뿐 아니라 원유·광물·농산물 등 각종 원자재와 워런트와 같은 파생상품을 기초자산으로 만들어 진다. 기초자산이 다양한 만큼 상품도 다양하다.
우리나라에 도입된 지 벌써 7년이 다 되가는 ETF는 판매사들의 홍보 부족으로 일반인들에게는 여전히 생소하다. 하지만 최근 한국거래소가 교육을 실시하며 일반 투자자들도 조금씩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은 ETF의 장점은 억눌려 왔지만 자본시장법이 지난 2월 발효되며 다양한 ETF의 출시가 가능해졌다.
국고채 상장지수펀드(ETF)가 오는 29일 상장되는 가운데 금과 원유 등 상품 ETF와 인버스나 레버리지 ETF도 잇달아 나온다.
지금까지 국고채는 기관투자가의 전유물이었으나 이달 말 국고채 ETF가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가격은 상품 종류에 따라 5만원과 10만원이며 호가 단위는 5원이다.
매매 방식도 기존의 주식 매매 방법과 같은데 국고채 접근 장애물은 이로써 완전히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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