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쌍용차 노사정 대책회의 열려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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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사태가 극해지는 가운데 사태 해결을 모색하는 노사정 대책회의가 다시 열린다.

24일 경기도 평택시 청소년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오전 10시에 '쌍용차 사태 중재를 위한 노사정 대책회의'가 열린다.

대책회의에는 송명호 평택시장, 원유철 한나라당 의원, 정장선 민주당 의원,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 박영태 쌍용차 법정관리인,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노사 중재안 마련을 논의할 계획이다.

노사정은 지난 5월22일 노조가 점거파업에 들어간 이후 2차례에 걸쳐 대책회의를 열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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