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블러쉬 타임’

6종류 와인과 안주 뷔페를 자유롭게!

민윤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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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 바 & 라운지 ‘블러쉬’에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6종류의 와인 생맥주 그리고 다양한 안주를 뷔페로 제공하는 "블러쉬 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블러쉬 타임이 끝난 이후에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은 남성 고객들을 위한 "가이즈 나이트"와 여성 고객들을 위한 "걸스 나이트" 이벤트가 각각 마련되어 재미와 혜택을 즐길 수 있다.
 
무제한 제공되는 안주로는 카나페를 비롯하여 야채 스틱, 낫쵸, 여러 가지 후식 등 약 15가지의 안주가 뷔페로 마련된다. 신선한 스시와 캘리포니아 롤 외에도 더운 요리는 음식의 맛과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고객의 테이블로 직접 제공되는 특화된 서비스도 함께 즐길 수 있다고 호텔 측은 밝혔다.

블러쉬의 다채로운 요일별 이벤트도 즐겨볼 만하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는 남성 고객들이 음료 및 주류를 잔으로 주문하면, 한 잔을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목요일에는 5인 이상 여성 고객들이 블러쉬에 방문 시, 샴페인 한 병을 무료로 제공할 뿐 아니라 주류를 병으로 주문 시, 안주 또한 무료로 제공한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 따르면 ‘컨템포러리 모던 디자인(Contemporary Modern Design)’은 주제로 한 '블러쉬'의 내부는 사교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의자와 쿠션 등이 포근함을 주는가 하면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꽃과 나무를 형상화한 독특한 인테리어는 고객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특히, 각기 다른 컬러를 모토로 디자인된 크고 작은 5개의 VIP 룸이 마련되어 있어 4명부터 30명까지 다양한 소규모 모임 또한 가능하다.
 
더욱 새로워진 블러쉬의 해피아워인 “블러쉬 타임”의 가격은 여성 고객 2만원, 남성 고객 2만 4000원의 가격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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