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정병걸)는 7월10일 백두대간 마루금 줄기인 김천시 부항령 일대에서 남부지방산림청와 합동으로 ‘백두대간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남부지방산림청과 구미국유림관리소 직원을 비롯해 숲사랑운동 지역협의회,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백두대간 주요 고개인 부항령은 지난해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 ‘백두대간 표지석’을 설치한 곳으로, 이날 산지정화 활동을 펼치면서 산을 찾는 등산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는 백두대간의 의미와 중요성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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