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기업 방화도어, 불연성과 친환경성 탁월

74년 역사를 자랑하는 목재창호 전문기업 성남기업(대표 김강배)이 ‘제4회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에서 ‘친환경 목자재’ 부문 대상과 함께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특별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7월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 시상식은 한국 건설산업 각 부문별 기술 및 경영혁신 우수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국토일보에서 주관하고 국토해양부 등이 후원하고 있다.
한편 성남기업은 이번 시상에서 자체 개발한 천연 불연자재를 비롯한 혼합물과 불연 충진재로 제작돼, 불연성과 내수성, 친환경성까지 고려한 고기능성 친환경 목재 방화도어가 높이 평가됐다.
이 제품은 화재로 인해 발생되는 유독가스를 차단하는 기능이 뛰어나고 타제품에 비해 무게가 가벼워 제작 및 시공이 수월하다는 게 성남기업의 설명이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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