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교보증권의 애널리스트 황빈아 연구원은 시장 특징 주로 동일금속, 모두투어, 서주관광개발, 극동유화, 비트컴퓨터를 꼽았다.
황 연구원은 동일금속[109860]이 크롤러크레인용 트랙슈 어셈블리와 굴삭기용 아이들러 트랙슈 스프링 등을 만드는 금속주조업체로 금일 신규상장 종목에서 공모가인 8천 원보다 높은 1만 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상한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한 "올해 순익 둔화는 불가피하나 2010년부터 회복될 전망으로 증권사 호평이 있으며 공모가 기준 PER 6.7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상태이다"라고 언급했다.
황 연구원에 의하면, 모두투어[080160]는 항공원 판매 및 해외여행 알선 사업 등을 영위하는 국내 상위권 여행업체로 본격적인 여름휴가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신종플루로 인해 저평가되어있던 여행 주들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관련주는 세계투어, 하나투어, 참좋은레져, 세종나모여행, 파라다이스가 급등했다.
황 연구원은 서주관광개발[016140]이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주변에 있는 팔레스호텔 운영업체로 금호아시아나 그룹이 중단했던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매각작업을 재개하고 28일 입찰을 마감했으며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라고 전했다.
관련주로 천일고속, 금호산업이 상승세이다.
황 연구원에 의하면 극동유화[014530]는 특수 윤활유 및 방수용 시트의 제조 및 LPG 충전업체로 컬러아스팔트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4대 강 유역정비사업 중 '생태 탐방로'나 '자전거 여행길 조성' 등에 참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며 급등했다.
관련주로 한국석유가 있으며 급등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