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저녁 서울 세종로에서 광화문 광장 준공과 개막을 기념하는 ‘광화문 광장 새빛들이’가 열렸다.
이날 정치계 주요 인사를 비롯해 1만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광화문광장 개막을 축하했다.
개막행사에서는 서울의 역사, 문화, 도시를 상징하는 6개의 `빛의 구`를 운반하는 '새빛들이 퍼포먼스'가 펼쳐졌고 시민참여로 제작된 대형 손도장 태극기가 하늘로 부상하면서 광화문광장의 개장 분위기는 절정에 이르게 했다.
또, 이순신 동상 앞 12.23 분수도 개막돼 서울시민 인파들이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날렸다.
이순신 동상 뒤편에는 162m 20만 본의 꽃으로 단장된 플라워카펫(flower carpet)이 마련돼 시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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