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과 면담 |
4일 이 상임위원은 방송통신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와이브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삼성전자와 티브로드를 방문했다.
먼저 이 상임위원은 수원에 위치한 삼성전자를 방문하여 모바일 갤러리를 둘러보고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과 면담한 후, 이어서 티브로드 수원방송을 방문하여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했다.
이 상임위원은 최 사장과 1시간 대화하면서 “와이브로 활성화를 위해서 시스템 가격의 하락, 무선인터넷의 활성화, 전국 주요도시의 와이브로 망 구축, 국제통용주파수 표준의 채택, 소형 다기능 와이브로 단말기 출시 등 5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한다”고 전제한 후, “이 중 단말기 부분에 대해서는 삼성전자가 복합 단말기 등 다양한 와이브로 단말기를 조기에 출시해줄 것을 통신업계가 요청하고 있다”며 통신업계의 의견을 전달하였다.
![]() |
| ▲ 티브로드 임진원과 간담회 |
이어서 이 상임위원은 티브로드 수원방송을 방문하여 디지털 방송이 제작되고 송출되는 DMC를 시찰하였고 이덕선 사장 등 티브로드 임원진과의 감담회에 참석했다.
이 상임위원은 간담회에서 “이제는 유선방송업계가 우리나라 콘텐츠 문화발전의 일익을 담당한다는 자부심으로 미래를 열어가야 할 때”라고 말하면서 “한편, SO는 방송통신사업자로서 장래에 급격히 증가할 무선 데이터 서비스 능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현재 희망하는 MVNO가 WCDMA에 그치지 않고 와이브로 MVNO를 겸하는 것이 중요하며, 아울러 자체적인 와이브로 망 구축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상임위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송통신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산업현장과 방송통신위원회 정책을 긴밀히 연결하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