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대신證, 고수익 ELS 신상품 2종 출시

연 15.0~31.02%, 조기상환형 2종 총 100억원 공모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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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ELS) 2종을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각 영업점에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대신 ELS 808호'는 하이닉스와 하나금융지주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만기) 이상이면 연 31.02%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이라도 기준가 대비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하여 한번이라도 기준가 대비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31.02%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809호'는 기아차와 코스피200지수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만기) 이상이면 연 15%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이라도 기준가 대비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하여 한번이라도 기준가 대비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5%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12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ELS 808호 50억 원, ELS 809호 50억 원으로 총 100억 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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