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대덕전자를 추천종목으로 꼽았다.
18일 대신증권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대덕전자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로 상향하며 6개월 목표주가도 7,000원으로 상향한다.
박 애널리스트에 의하면, 대덕전자는 휴대폰용 기판과 패키지의 매출 증가로 2009년 하반기부터 전체 매출 및 이익이 증가하여 지난 4년간의 부진에서 탈피하며 본격적인 성장국면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또한, 휴대폰용 기판이 하이엔드급 비중 확대 및 전체 물량의 증가로 수익을 내는 역할을 지속하고 있다.
박 애널리스트는 "패키지 부문은 고부가 제품인 CSP 비중 확대로 2009년 2분기부터 수익성이 호전되고 있으며 2009년 3분기와 4분기 전체 영업이익률이 8.8%, 8.9%로 분기별 안정적인 수익구조로 전환되어 2009년 연간 영업이익은 312억 원으로 전년대비 434.3% 증가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신증권은 2009년 및 2010년 P/E 기준으로 5배 수준에 불과하여 저평가 수준으로 판단하며 키코 관련한 현금 유출은 EBITDA 수준으로 대체 가능하기 때문에 P/B (0.8배)기준으로도 저평가인 것으로 분석했다. 목표주가의 산정은 12개월 Forward EPS를 기준으로 Target P/E 7.4배를 적용하여 7,000원으로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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