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시장 특징주로 롯데관광개발을 꼽았다.
18일 롯데관광개발[032350]은 국내 외 여행 알선업과 부동산투자업을 영위하는 업체다.
황빈아 애널리스트는 "경기 회복 움직임에 따라 용산 역세권 개발 기대감이 부활하며 롯데관광개발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기투자금액이 약 1,500억 원 가량"이라고 설명했다.
황 애널리스트에 의하면, 용산역세권개발(주)는 금융위기로 대규모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한 자금조달이 어려워지자 코레일 측에 중도금 납부 연기 요청을 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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