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템플턴 인베스트먼츠'의 사모 펀드 '다비 오버씨즈 인베스트먼츠'(Darby Overseas Investments)는 김호식 씨가 'KEIF'의 경영 회사인 'Darby Hana'의 이사회에 합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호식 신임 이사는 다섯 명의 기존 이사들과 함께 동 펀드의 기업과 투자 업무를 감독하게 된다.
Darby Hana 이사회에 합류한 김 신임 이사는 국민연금관리공단의 3년 임기의 이사장 겸 CEO를 비롯해 과거 해양수산부 장관,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초빙교수 등을 차례로 역임했다.
데이비드 허드슨(David Hudson) Darby 아시아, 글로벌 인프라 및 라틴 아메리카 메자닌 담당 수석 선임 경영 임원 겸 Darby Hana 이사회 의장은 “김호식 씨가 한국에서 쌓아 올린 높은 명망과 광범위한 경력은 Darby Hana가 KEIF의 투자 속도를 가속화하고 한국에서의 추가 활동을 모색하는 지금 Darby Hana에게 매우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의 한국 측 파트너인 하나 금융 그룹과 함께 우리는 김호식 씨와 함께 긴밀하게 일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KEIF는 Darby와 한국 유수의 금융 기관인 하나 금융 그룹이 공동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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