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SK 케미칼을 특징주로 꼽았다.
24일 황빈아 애널리스트는 SK 케미칼[006120]이 지난 20일 싱가포르 원자재 무역업체인 트라피규라(Trafigura)와 약 4,800만 달러 규모의 바이오디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 케미칼과 트라피규라의 계약기간은 2010년까지 1년 간이며 트라피규라는 이 바이오디젤을 미주와 아시아 지역에 판매할 계획이다.
SK 케미칼은 생명과학, 정밀화학, 석유화학/수지, 바이오디젤 사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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