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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버냉키 효과'로 1,600선 안착을 위해 탐색 중이다.
24일 코스피 지수는 7월24일 이후로 1,600선 아래에 있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매수로 상승했다.
이날 국내 증시의 강세는 '버냉키 효과'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전문가들은 유가급등으로 인한 주가 하락을 모면한 후 버냉키 의장의 발언이 상승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하고 있다.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장은 지난 21일 연례 중앙은행 콘퍼런스 연설에서 미국과 세계의 경제 활동이 안정돼 가고 있다면서 "가까운 장래에 성장세로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밝아 보인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원·달러 환율은 1,240원 초반대로 하락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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