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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팽경인 신임 세브 코리아 대표 |
팽 신임사장은 1997년 한국지사가 설립되던 당시 합류해 남다른 열정과 탁월한 마케팅 감각으로, 회사가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고 비약적인 성장을 달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팽 신임사장은 마케팅 이사, 영업 전무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가정용품 분야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지닌 테팔을 비롯해 크룹스, 라고스티나, 로벤타 등 그룹 세브 내의 주요 브랜드를 국내 시장에 잇따라 출시해 지난 11년 동안 27배의 매출 신장을 이루어 냈다.
지난 12년 동안 그룹 세브 코리아의 역사와 그 궤를 함께 해 온 팽 신임사장은 이번 승진을 계기로 본사 차원에서도 한국법인 최초의 한국인 지사장, 비프랑스권 출신 최초의 여성 지사장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게 됐다.
팽 신임 사장은 이화여대와 동 대학원 졸업 후 A.C.닐슨 코리아, 코닝 코리아를 거쳐 (유)그룹 세브 코리아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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