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뉴욕증시가 닷새만에 반등했다는 소식에도 코스피 지수가 약세를 보이고 상승반전했다가 기관의 매물이 증가한 탓에 하락반전하는 등 지수가 안착하지 못하고 오르락 내리락 했다. 개인의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된데 힘입어 낙폭을 좁히며 반등을 시도했다.
2시 코스피 지수는 0.28P 상승한 1613.81P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모비스와 기아자동차가 약세를 나타내는 등 IT주와 자동차주에 차익매물이 출회되고 있다. 반면에 현대자동차가 오후들어 반등을 시도하고 있고, KB금융과 신한지주 등 대형 금융주가 어제에 이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통주중 신세계가 소비심리 회복과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4% 상승하고 있고, KT&G가 자사주 매입,소각 소식으로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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