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매립형 난방기 ‘피스토스’ 출시

나무신문/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기자


코퍼스트, 무취·무소음·공간활용도 탁월

전기 냉·난방기 전문업체 코퍼스트는 최근 동파방지는 물론 완벽한 방수와 안정성을 갖춘 타이머가 부착된 매립형 난방기 ‘피스토스’(PISTOS)를 새롭게 출시했다. ‘피스토스’는 차가운 공기를 히터로 가열해 상부로 올려 보내는 대류난방방식의 벽걸이형 전기 컨벡터다.


이 제품은 24시간 작동 예약 타이머를 15분 단위로 설정할 수 있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여주는 경제적인 난방기이다.


또 전원스위치를 동파방지 스위치에 맞춰놓으면 실내 온도가 5~7도로 유지돼 추운 겨울에 실내의 배관이나 기타 시설물의 동파를 방지해 준다. 아울러 벽면에 매립해 설치함으로써 실내공간을 전혀 차지하지 않아 공간 활용이 탁월하다. 벽면 매립에 관해서는 이미 디자인 의장등록이 돼 있으며, 실용신안 특허 출원 중에 있다.


이밖에 석유나 가스를 사용하는 난방기에 비해 무취·무소음으로 쾌적한 클린 난방이 가능하며, 과열방지장치 및 과부하에 의한 작동방지장치를 내장하는 등 철저한 국제규격에 의해 설계된 안전한 제품이다.


코퍼스트 정원상 이사는 “이 제품은 온도센서가 내장돼 있어 학교나 공중화장실 등 책임자가 일정치 않은 공중시설물이나 물이 튀거나 닿아도 무방(방수등급 IPX4)해 화장실이나 욕실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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