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의 까다로운 대출 절차와 상승하는 대출 금리가 부담스러운 투자자라면, 보다 빠르고 간편한 주식자금대출을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주식자금대출은 주식을 담보로 대출해주고, 그 대출금으로 다시 주식투자를 할 수 있게 하는 원리이다. 따라서 자신의 주식계좌 이외에 별도로 대출금 상환관리를 해야 하는 은행대출과는 차별화 되는 장점이 있다.
특히 원스탁론의 경우 SK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동부증권, SK증권, 한국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 하이투자증권, 솔로몬투자증권, 리딩투자증권 등 11개 증권사와의 제휴를 통해 주식자금대출시 증권사를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다.
원스탁론이 주식자금대출 이용 고객에게 완벽한 리스크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증시의 맥을 짚는 증권방송 맥TV와의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맥TV 소속 실전 최고수 트레이더 그룹의 완벽한 리스크 관리 전략을 ONE-STOP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한 것.
원스탁론 관계자는 "주식자금대출 이용 고객에게는 금액에 상관없이 누구나 77만원 상당의 맥TV 증권방송을 1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특혜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는 맥TV 제휴 기념 특별이벤트로 오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원스탁론 이용 고객은 상승이 예상되는 1순위 종목 추천에서부터 관심 종목의 매수/매도 타이밍 포착은 물론, 포트폴리오 관리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원스탁론 주식자금대출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원스탁론 사이트(www.one-s.kr)와 고객센터(1577-774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원스탁론은 본인자금을 포함해 최대 500%, 5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기간도 최장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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