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키스리퍼블릭, 신종플루 예방 이벤트 진행

최근 신종플루 유행으로 인해 위생용품의 판매량 늘어

김은혜 기자

최근 환절기를 맞아 신종플루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손 세척을 비롯하여 개인 위생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유통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손 세정제·마스크 등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위생용품들의 매출이 예년에 비해 크게 늘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개인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피부와 직접 맞닿은 '속옷 위생'에 대해서도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속옷 재질 및 관리에 따라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

면 95% 제품으로  위생적이며 땀 흡수와 통기성이 우수한 언더웨어 키스리퍼블릭(KISS REPUBLIC 대표. 문영우)은 개인 위생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키스리퍼블릭과 함께하는 신종플루 예방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키스리퍼블릭 제품 7품목 이상을 구입한 고객 중 선착순 300명을 선정해 미샤 퍼펙트 클린 핸즈 액을 선물로 증정하며, 상품평을 남기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하여 팬티 1종을 선물한다.

이벤트를 기획한 엠코르셋의 함판식 차장은 "신종플루로 인해 그 어느 때 보다 개인의 위생이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 손을 자주 씻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피부와 직접적으로 닿는 속옷의 위생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청결을 위해 속옷을 자주 갈아입고 속옷 선택 시에도 땀 흡수와 통기성이 우수한 면 재질의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그 밖의 다양한 제품과 이벤트 내용은 키스리퍼블릭 홈페이지(http://www.kissrepublic.com)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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