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지능형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로드맵 확정시기가 2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관련 수혜주들이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국내증시에서 옴니시스템[057540]은 전일대비 500원 오른 6천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산전, 일진전기, 태광이엔시 등도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우리나라는 스마트그리드 선도 국가로서 오는 11월 국제 사회에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를 계기로 청사진이 그려지고 관련 업체의 성정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