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새끼 판다 ‘엄마 배가 제일 편해’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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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중국 산시성 조우츠 지방의 산시 희귀동물 사육센터에서 자이언트 판다 '로우셩'이 자신이 출산한 새끼 판다를 배위에 올려놓고 있다.

사육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8월 18일 태어난 쌍둥이 새끼 판다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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