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의 하나인 독일 알리안츠 세계 투자회사가 2010년부터 아시아권의 고액 자산가들을 유치하기 위해 전문화된 투자업체 및 펀드 매니저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알리안츠의 새로운 금융상품 개발은 '채권왕'으로 불리는 빌 그로스 핌코 최고투자책임자(CIO)의 "새 표준"이라는 사고에 영향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로스가 이달 초 제시한 이 "새 표준"은 저율의 경제성장과 정부개입의 증대를 예상하는 한편 인플레 문제가 다시 대두되고 금융 시장의 취약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을 바탕에 깔고 있다.
알리안츠는 신흥경제 국가들이 세계의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지난 10월 최초 10억 달러 규모의 '알리안츠 RCM 중국다이내믹 펀드'를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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