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리홈, '자동스팀세척 기능' 갖춘 IH전기압력밥솥 출시

밥솥 내솥과 뚜껑 속까지 꼼꼼히 청소하세요~

김은혜 기자
모델명: LJP-HH100GV

생활가전브랜드 리홈(대표 이대희)은 밥솥 내솥과 뚜껑 속 이물질을 한번에 제거하는 자동스팀세척기능을 갖춘 IH전기압력밥솥(모델명: LJP-HH100GV)을 23일 출시했다.
 
자동스팀세척 기능(Self-Steam Cleaning)은 리홈에서 국내 최초로 채용한 기능으로, 고온에서 고압의 스팀을 16분 동안 3회 반복 배출해, 밥솥의 내솥과 뚜껑 속 이물질·냄새 등을 깨끗이 제거해주는 기능이다. 소량의 물을 내솥에 넣고 자동세척 버튼을 누르면, 한번만에 내솥 및 압력 추,솔레노이드 밸브 등 뚜껑 부분까지 꼼꼼하게 청소해줘, 밭솥 청소의 번거로움을 해결해준다. 또한 자동세척진행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남은 시간을 보여주는 다운 카운터(Down Counter)를 탑재해 편리함을 더했다.
 
또한 탄력적으로 시간 조절이 가능한 예약보온기능을 채용, 원하는 시간과 장시간 외출시 예약보온이 가능하도록 했다. 예약보온 가동중에는 미열과 저온으로 보온하다가 식사 시간 이전에 강한 화력으로 재가열 돼, 따뜻한 처음 밥맛 그대로 식사가 가능하다. 미생물 번식을 막는 최소 온도(45℃)로 보온을 진행하여 일반 보온할 때 생기는 밥 색깔 변화, 밥마름 및 냄새 발생을 방지한다. 최소의 전력으로 온도를 제어, 일반보온에 비해 약 44%의 전기료가 절약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밖에도 예약 시간 이외에 갓 지은 밥을 먹고 싶을 때, 재가열 버튼을 누르면 강력한 화력으로 15분 안에 가열되어 금방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황금 내솥을 채용하고, 골프공 표면과 같은 올록볼록한 전면 딤플로 열전도율을 향상시켰다. 내솥의 내측은 미네랄이 풍부하고 원적외선 및 음이온 효과가 있는 티파니온 코팅에 뜨거운 스팀과 고압에 강하도록 내구성을 향상시킨 티파니온 α 코팅을 추가로 적용했다.
 
이 밖에 3중 맛지킴 보온센서, 맞춤밥맛조절기능,헤드락 잠금장치를 비롯 13중 안전장치도 채용했다. 또한 만능찜 등의 요리 메뉴를 비롯, 백미, 잡곡, 가바현미, 누룽지, 죽 등의 다양한 밥 메뉴의 기능을 갖췄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부드러운 원형 모양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에 브라운 색상을 채용했다. 가격은 33만8천원
 
리홈 마케팅팀 윤희준 팀장은 "자동스팀세척기능은 리홈에서 국내 최초로 채용한 기능으로, 번거로운 밥솥 청소를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할 수 있다"며, "가정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밥솥은 내솥과 뚜껑 내부까지 꼼꼼하게 청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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